동종진피 음경확대술에서 최대두께의 한계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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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종진피 음경확대술에서
최대두께의 한계는?

음경확대술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최대치의 확대효과를 원합니다.
그만큼 심한 콤플렉스와 왜소증으로 고민하셨던
분들이기 때문에 최대로 크게 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.
문제는 이 심리를 이용한 과대 과장 광고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.
진피 두 장을 겹쳐 넣는다? 5mm 이상 두께를 넣는다?
이 모두가 위험한 과장 과대광고입니다.
그렇다면 정말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최대 확대 효과를 무엇일까요?

동종진피는 인체피부에서 추출한 인체콜라겐을 이용하여 만든 인공진피입니다.
이런 원재료의 한계 때문에 생산하는 회사마다 제품별로 차별화되기는 불가능합니다.
더 두껍게 만들어간 겹쳐서 넣거나 진피 테두리를 깎아서 내놓거나
칼집을 넣어서 만드는 정도가 제품별 차별화의 전부입니다.
문제는 제품을 더 두껍게 만들어 겹쳐서 수술을 한다고
더 커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
이런 행위가 결국 심각한 생착 실패 부작용을 양산한다는 점입니다.

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까지의 가장 정확한 임상 테이터라고 할 수 있는
최대 생착 보장 두께인 4.5mm 동종진피를 정확히 이용하고
진피의 모서리 테두리 테이퍼링을 제대로 해주어 턱을 없애야만 합니다.
또 진피의 끝 테두리를 수십 차례 녹는실로 음경 몸통에 당겨 고정해주는 것이 필수입니다.

음경 귀두와 진피의 앞쪽 모서리 연결을 위해 디글로빙 테크닉과
음경뿌리 최소절개법을 이용하여 안전하고도 자연스럽게 수술을 시행해야만
최대치의 확대효과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.

이런 여러 첨단 수술 기법들은 제가 국제학회를 통해
수십 차례 발표하여 검증과정을 거쳤던 것들로 12,000명 이상의
실제 수술테이터가 축적되어 약속하는 성공적인 수술 방정식입니다.
Written by Dr. 장수연







